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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1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木板本으로 인출한 조선 중기의 문신 李汝馪(이여빈) 선생의 <취사선생문집(炊沙先生文集) 6卷 3冊 완질
경매번호  51-335 시작가  18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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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725년 木板本으로 인출한 조선 중기의 문신 李汝馪(이여빈) 선생의 <취사선생문집(炊沙先生文集) 6卷 3冊 완질로 권두에 崇禎甲申後七十八載辛丑(1721)...鄭重元. 崇禎後四甲申(1824)...李仁行. 崇禎後四辛卯(1831)...柳尋春 등 序, 6권말에 上之三十年甲申(1704)...權斗經. 上之三十八年辛卯(1711)...蔡獻徵. 崇禎甲申後八十二年乙巳(1725)...(李)徵道筋識, 李成材 著 <附西巖集>, 上之三十九年壬辰(1712)...蔡獻徵謹識가 있다. 상태 양호하다.
<크기> 21×31.5cm
<참고> 이여빈(李汝馪), 1556~1631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우계(羽溪)이고 자는 덕훈(德薰)이며, 호는 취사(炊沙) 또는 감곡(鑑谷)이다. 1591년(선조 24) 사마시에 입격하였고, 1605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이듬해 벽사도찰방(碧沙道察訪)으로 나갔으나 1년 만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1610년(광해군 2) 성균관전적(成均館田籍)으로 등용되었으나 정인홍(鄭仁弘)과 이이첨(李爾瞻)이 국정(國政)을 농단(壟斷)하고 있다고 하여 나아가지 않았다. 이때 정인홍 등이 이언적(李彦迪)과 이황(李滉)의 문묘종사(文廟從祀)를 반대하자 이를 탄핵하는 상소를 올렸다. 그 뒤 벼슬을 단념하고 감곡(鑑谷:영주시 부석면)에 퇴거(退居)하여 인수정(因樹亭)을 짓고 후진 교육에 힘을 쏟았다. 1614년 이이첨과 정인홍이 인목대비(仁穆大妃)의 폐비(廢妃)를 주장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옳지 못함을 상소하고, 7일 동안 합문(閤門) 앞에 엎드려서 간(諫)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715년(숙종 41)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의 도계서원(道溪書院)에 배향되었다. 저서에《취사문집》6권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