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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5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質 좋은 中國紙에 좋은 필체로 墨書한 조선 후기 丞宣을 지낸 김병륙(金炳陸)과 사인 황오(黃五)의 詩가 수록된 [시축(詩軸)]
경매번호  145-164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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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質 좋은 中國紙에 좋은 필체로 墨書한 조선 후기 丞宣을 지낸 김병륙(金炳陸, 1830~? )과 사인 황오(黃五, 1816∼? )의 詩가 수록된 [시축(詩軸)]으로 김병륙(金炳陸)의 이름 옆에만 2과의 印章이 찍혀있다.
<크기> 여백제외 170.5×29.5cm

<참고>
ⓐ 김병륙(金炳陸), 1830년 (순조 30)~?
조선 후기의 문신, 자(字) 중유(仲游), 본관 안동(安東), 거주지 한성, 父 吏曹參判 嘉義大夫 김원근(金元根), 형(兄) 김병원(金炳阮), 적형(嫡兄) 김병지(金炳地), 철종(哲宗) 3년(1852) 임자(壬子) 식년시(式年試) [생원] 3등(三等) 56위(86/100), 철종(哲宗) 8년(1857) 정사(丁巳) 정시(庭試) 을과(乙科) 2[探花郞]위(3/23) (승선(丞宣)을 지냈다.
ⓑ 황오(黃五), 1816년(순조 16)∼미상.
조선 후기의 사인. 본관은 장수(長水). 자는 사언(四彦), 호는 녹차거사(綠此居士)‧한안(漢案)‧동해초이(東海樵夷)‧녹일(綠一). 1816년(순조 16)에 경남 함양(咸陽)에서 태어났다. 모친은 영일정씨(迎日鄭氏) 정추희(鄭樞熙)의 딸이다. 그의 저술인 『황녹차집(黃綠此集)』을 살펴보아도 그의 정확한 행적은 알 수 없고, 다만 ‘10대에 사서를 외우고 20대에 한양에 올라와 벼슬에 뜻을 두었으나 이루지 못하였고 30대에 명산대천을 유람하고 40대에 집으로 돌아왔다’는 기술을 통하여 그의 인생의 대략만 알 수 있다. 그는 시와 술을 좋아하였다. 그의 뛰어난 문장력은 당대의 사대부들 사이에 두터운 교분을 쌓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그와 교유한 문인들로는 김정희(金正喜), 조두순(趙斗淳), 김병연(金炳淵), 김병학(金炳學), 신석우(申錫雨), 박규수(朴珪壽), 조재응(趙在應)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