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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9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말기 문신, 학자인 유의정(柳宜貞. 1794∼1861) 선생의 시문집인 [사와문집(思窩文集)] 4卷 2冊 완질
경매번호  190-481 시작가  8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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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말기 문신, 학자인 유의정(柳宜貞. 1794∼1861) 선생의 시문집인 [사와선생문집(思窩先生文集)] 4卷 2冊 완질본으로 목활자본이며 권두에 곽종석의 手書刻 서문, 권말에 간기가 있다. 보존 상태 양호하다.
<크기> 21.4×31.6cm
<참고> 유의정(柳宜貞. 1794∼1861)
조선 말기 문신.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원용(元用), 호는 사와(思窩). 아버지는 봉탁(鳳鐸)이며, 어머니는 선산김씨(善山金氏)로 득형(得亨)의 딸이다.
1822년(순조 2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정자·박사, 전적, 예조좌랑, 후릉령(厚陵令),사직령(社稷令), 병조좌랑, 지평, 장령 등을 역임한 뒤 1847년(헌종 13) 이조정랑이 되었다. 이 때 당시의 폐정의 개혁을 주장하는 상소가 문제되어 경흥에 유배되었다가 이듬해 풀려났다.
1851년에 현풍현감, 그뒤 지평, 부수찬, 사간, 수찬, 집의 등을 역임하였다. 그는 〈진시폐소 陳時弊疏〉에서 지도층의 무절제한 사치, 승진을 위한 뇌물행위, 군비의 허술함, 환곡(還穀)의 폐단 등을 지적하고 그 개혁을 주장하는 등 정치적 소임을 다하였다. 또한 여가로 학문과 수신에 힘써 〈자경 自警〉·〈심물망도 心勿忘圖〉등을 썼으며 자신을 반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저서로 《사와문집》 4권이 있다.